2012년 5월 8일 제 4차 KBO 이사회에서
엔씨 다이노스의 2013년 1군 진입이 결정되었습니다.

 

[출처 : 엔씨 다이노스 이태일 대표 페이스북]

 

 

 

이재성(엔씨소프트 상무) : 창단 과정에서 일관되게 말씀드렸던 대로
창원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야구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진 해 나가겠습니다.
(KBO 발표 직후 기자회견에서)

 

 

 

 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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